"지하철 쓰레기통이 화장실이냐?" 소변·대변까지…中 시민의식 논란 / KNN

재생 0| 등록 2026.06.12

재활용 쓰레기통 앞에 서 있는 한 남성, 민망한 부위의 바지춤을 잡고 엉거주춤 서 있는데요.

재활용 쓰레기통 앞에 서 있는 한 남성, 민망한 부위의 바지춤을 잡고 엉거주춤 서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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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6. 06. 1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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