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완공 앞둔 사그라다 파밀리아 찾아 축복 예정

재생 0| 등록 2026.06.08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144년째 지어지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맞았습…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144년째 지어지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맞았습니다. 지난 2월 성당 18개 탑 중 가장 높은 예수 그리스도 탑을 완공했는데요. 새 탑 준공을 기념해 오는 10일 교황 레오 14세가 직접 성당을 찾아 축복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황이 방문한 날은 성당을 설계한 안토니오 가우디 사망 100주년을 맞는 날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일부 외관 공사가 아직 남아 있어 성당의 최종 완공까지는 조금 더 걸린다고 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6. 0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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