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친서를 들고 미국으로 간 헐버트, 끝내 외면당한 대한제국 |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황제의 밀사, 호머 헐버트” | KBS 260517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22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지승현 #헐버트 #고종 오는 17일 방송되는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2…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지승현 #헐버트 #고종 오는 17일 방송되는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2부작 마지막 편에서는 20세기 초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 대한제국의 국권을 지키고자 고종 황제의 비밀 특사로 활약한 미국인 호머 헐버트의 행적을 조명한다. 1886년 조선에 교사로 입국한 후 『사민필지』, 『대한제국 멸망사』 등을 집필하고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100편의 기고와 1,000회에 달하는 강연으로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헐버트. 그가 명성황후 살해 사건 40일 뒤 권총을 들고 고종이 머무는 건청궁으로 달려간 이유는 무엇일까? 을사늑약 직전 미 백악관에서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과 면담을 시도한 까닭은 무엇인가? 왜 일본은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헐버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했을까? 시간여행자 지승현과 함께 한-미-일 3국의 기록을 집중 취재하여 역사의 현장을 파헤친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17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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