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FL 홈구장, 월드컵 위해 축구장으로 변신

재생 0| 등록 2026.05.12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다음 달 개막할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이 변신을 시작했습니다. 미식축…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다음 달 개막할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이 변신을 시작했습니다. 미식축구리그 홈구장인 이곳에는 이틀 동안 600개가 넘는 천연 잔디 롤이 깔렸는데요. 월드컵 기간 브라질과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 등 주요 국가들의 경기를 포함해 모두 8경기가 이곳에서 치러집니다. 미식축구리그 시즌이 끝난 뒤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면서, 안정적으로 잔디 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1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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