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열풍…‘푸른 잔디’의 그늘 | KBS 260510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10

[더 보다 103회 I] 파크골프 열풍…‘푸른 잔디’의 그늘 채 1개와 공 1개로 비교적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초…

[더 보다 103회 I] 파크골프 열풍…‘푸른 잔디’의 그늘 채 1개와 공 1개로 비교적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초고령사회로 들어선 우리나라에서 노년층을 중심으로 열풍과 같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의 한 파크골프장은 한 달 치 예약이 단 몇 분 만에 끝날 정도다. 2025년 말 기준 파크골프 회원수는 22만 9천여 명으로 2020년 4만 5천여 명에서 5년 새 5배로 증가했다. 또한 전국 파크골프장 수도 2025년 말 기준 552개로 2019년 226개에서 배 이상 늘었다. 일반 골프에 비해 비용도 저렴한 데다, 집 가까이에서 부담없이 이용하며 건강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천 변에 허가 없이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야생돌물 서식지가 훼손되고, 농지와 임야에 불법 조성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노년층이 열광하는 파크골프장의 명암을 짚어 본다. 취재 : 오종우 촬영: 조선기, 강우용, 최승구 편집: 유지영 그래픽: 장수현 리서처:서유리 조연출: 엄희주, 박재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1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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