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변 위, 100세 맞은 ′애튼버러′ 초상화 등장

재생 0| 등록 2026.05.08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영국 해변에 가로 56미터, 세로 80미터 크기의 거대한 얼굴 그림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영국 해변에 가로 56미터, 세로 80미터 크기의 거대한 얼굴 그림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올해 100세를 맞은 자연학자 데이비드 애튼버러인데요. 애튼버러는 BBC 자연 다큐멘터리 진행자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야생과 환경 문제를 알린 동물학자이자 방송인입니다. 예술가 제이미 워들리가 기후 변화와 자연 보호에 대한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영국 모어 캠브만 해변에 초대형 초상화를 완성했다고 하네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0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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