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디즈니도 버텼다…1분기 실적 ′깜짝 선방′

재생 0| 등록 2026.05.07

1. 먼저 독일입니다. 독일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고유가와 파업부담에도 올해 실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루프트한자는 1분…

1. 먼저 독일입니다. 독일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고유가와 파업부담에도 올해 실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루프트한자는 1분기 영업손실이 6억 1천2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예상치와 전년 동기 손실보다 모두 줄어든 규모인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비용이 크게 늘었지만 유가 위험 분산 운임 인상, 비용 절감으로 충격을 줄였습니다. 위험 지역을 피해 독일 허브 공항을 거치는 우회 수요가 늘어난 점도 실적 방어에 힘을 보탰는데요. 다만 부담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지난달 파업으로만 1억 5천만 유로의 손실을 냈고 연료 수급 불안에 대비해 올여름 항공편 2만편을 줄인 상태인데요. 노사 갈등과 연료 공급망 안정이 루프트한자의 2026년 흑자 달성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0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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