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브라질 빈민가, ′응원 공간′으로 변신

재생 0| 등록 2026.05.07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빈민가 거리가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깔로 변신했습니다. 거리 위로는 노란…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빈민가 거리가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깔로 변신했습니다. 거리 위로는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물감이 펼쳐졌는데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주민들과 예술가가 직접 거리를 꾸미는 전통 축하 행사를 펼쳤습니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 그림과 함께 다양한 벽화가 더해지며 거리 전체가 하나의 축구 응원 공간으로 변신한 건데요. 지역 예술가들은 빈민가가 폭력의 공간이 아닌 문화와 공동체가 살아 있는 곳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0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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