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1분기 성장률 5.9%…5년 만에 최고치

재생 0| 등록 2026.05.06

월드 e-브리핑 입니다. 1. 먼저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아시아 수출용 원유 가격을 낮췄습니다…

월드 e-브리핑 입니다. 1. 먼저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아시아 수출용 원유 가격을 낮췄습니다. 아람코는 6월 아시아 시장에 판매하는 수출용 주력 원유 가격을 배럴당 4달러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준가에 붙는 프리미엄은 15.5달러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걸프 산유국들의 해상 수출길이 막힌 가운데 사우디가 홍해로 이어지는 내륙 송유관을 앞세워 공급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우회 수송에 따른 추가 비용까지 정유사에 전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국가들의 수입 물가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인데요. 독점적 공급망을 앞세운 사우디의 고가 정책이 아시아 국가들의 수입 물가를 옥죄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0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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