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만찬장 총격범 "소아성애자 용납 못 해" 트럼프 노렸나

재생 0| 등록 2026.04.27

【앵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가 범행 직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 등이 적힌 성명서를 보낸 것으로 …

【앵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가 범행 직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 등이 적힌 성명서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보시민단체 회원이자 ′노킹스′ 시위에도 참여했던 용의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관료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전해졋습니다. 유재명 월드리포터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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