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현수막의 변신

재생 0| 등록 2026.04.27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수막. 수명이 다 하면 쓰레기로 버려지기 일쑤였는데요.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이 …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수막. 수명이 다 하면 쓰레기로 버려지기 일쑤였는데요.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이 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와 처리 비용 감소, 품질 좋은 재활용 재료로 1석 3조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임종선 기자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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