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돼지 비명 경연′…신음서 오페라풍까지

재생 0| 등록 2026.04.27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에스토니아 타르투의 한마을에서 돼지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른바 ′돼지 비명 경연대회′…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에스토니아 타르투의 한마을에서 돼지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른바 ′돼지 비명 경연대회′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참가자들은 신음부터 오페라풍 울음까지 각양각색의 돼지 소리를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심사 기준은 진정성과 파워, 그리고 오락성이었는데요. 농부이기도 한 대회 주최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돼지 사육 산업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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