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고기 냄새 진동하는데… 악취 맡으러 줄 선 관람객들? / KNN

재생 0| 등록 2026.04.23

시체 썩는 악취를 즐기기 위해 수백 명이 몰렸습니다. 이른바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대형 식물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 개화를 …

시체 썩는 악취를 즐기기 위해 수백 명이 몰렸습니다. 이른바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대형 식물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 개화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인데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3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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