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서 있기도 힘든 12살 소년…식습관이 부른 대장암 말기 ′충격′ / KNN

재생 0| 등록 2026.04.22

과자와 음료로 끼니를 대신하던 12살 소년, 결국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과자와 음료로 끼니를 대신하던 12살 소년, 결국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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