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터진 KBO관중, NC*롯데는 빠졌다 / KNN
재생 0회 | 등록 2026.04.17<앵커> 프로야구가 최고의 흥행가도를 달리는 요즘,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오히려 빠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구장이 …
<앵커> 프로야구가 최고의 흥행가도를 달리는 요즘,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오히려 빠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구장이 넓은 롯데는 관중수가 평균이라도 되는데 NC는 그마저도 안 돼, 더 침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수윤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올 시즌 KBO리그 흥행은 역대 최고입니다. 개막 14일, 55경기 만에 100만관중을 돌파했습니다. 평균 관중도 지난해보다 늘어, 올 시즌 1,300만 돌파도 꿈은 아닙니다. 특히 한화와 삼성 등 비수도권 구단들도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정반대입니다. "NC의 평균 관중 수는 1만2천명대로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좌석 점유율 역시 최하위인데, 리그 평균보다 17% 가량 낮은 수준입니다." 심지어 지난해 창원NC파크 사고로 사직과 울산에서 홈 경기를 치렀을때보다도 올해 관중이 더 줄었습니다. NC는 그동안 줄어든 광고수입을 입장권과 상품 매출로 메꿔온만큼, 관중이탈은 곧장 적자우려로 이어집니다. {우청원/국립창원대학교 회계학과 교수/"구단의 자체적인 수익이 입장권 판매로 전환되는 것은 건강한 쪽으로 변화되는 측면도 있지만, 관중이 줄게 되면 입장권 판매 수익뿐만 아니라 상품 매출 수입이나 구장 수입이 동시에 감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해 구조물 추락과 연고지 이전 파동에, 최근의 성적부진까지 겹쳐 관중이탈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롯데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올해 관중수 2만은 겨우 지켰지만 관객감소폭은 오히려 더 커, 프로야구 전체 흥행에 두 팀만 역주행중입니다. 때문에 두팀 모두 먼저 성적부터 끌어올리는게 지상과제지만, 열기가 식어가는 지역팬들 발길을 잡기 위한 변화 역시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KNN 김수윤입니다. 영상취재: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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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6.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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