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때문에 소외되는 학생 생겨" 수학여행비 17배 격차 논란 ′씁쓸′ / KNN

재생 0| 등록 2026.04.17

′학창 시절의 꽃′이라 불리는 수학여행, 그런데 서울 초등학교의 수학여행비가 최대 17배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창 시절의 꽃′이라 불리는 수학여행, 그런데 서울 초등학교의 수학여행비가 최대 17배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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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6. 04. 1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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