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세계 최고령 고릴라 ′파투′ 69살 생인잔치

재생 0| 등록 2026.04.15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암컷 고릴라 ′파투′가 69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고릴라의 평균 수…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암컷 고릴라 ′파투′가 69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고릴라의 평균 수명이 35~45년인 점을 감안하면 파투는 인간 나이로 100살을 넘긴 건데요. 독일 베를린동물원은 파투의 생일 기념으로 방울토마토와 부추 등 다양한 채소로 특별상을 차려줬습니다. 건강을 위해 설탕이 들어간 케이크는 제외됐다고 하는데요. 서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파투는 1959년 독일로 넘어와 동물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노화로 치아와 청력은 약해졌지만, 여전히 사육사들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1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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