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1분기 매출 1%↑…전쟁에 주가도 25%↓

재생 0| 등록 2026.04.14

프랑스입니다. 세계 1위 명품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가 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습니다. LVMH는…

프랑스입니다. 세계 1위 명품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가 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습니다. LVMH는 1분기 매출이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191억 유로, 우리 돈 약 33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밝혔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사실상 정체 상태에 빠진 모습입니다. 불황을 모르던 명품 시장에 찬물을 끼얹은 건 바로 중동 전쟁인데요. 전체 매출의 6%를 차지하는 중동 지역 쇼핑몰 방문객이 절반 가까이 줄면서 타격이 커졌습니다. 핵심 사업인 패션·가죽 부문 매출도 2% 감소해 7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는데요. 올해 들어 주가도 25% 가까이 곤두박질치며 유럽 대형주 가운데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1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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