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서 열린 ′식용 흙 전시′…44개국 토양 수집

재생 0| 등록 2026.04.10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다양한 흙을 맛보는 이색 전시가 열렸습니다.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린 ′식용 지구…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다양한 흙을 맛보는 이색 전시가 열렸습니다.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린 ′식용 지구 박물관′ 전시인데요. 44개국에서 수집한 토양 샘플 600여 점이 전시돼 있는 데, 이중 일부는 직접 시식을 할 수 있습니다. 전시 큐레이터는 흙을 먹는 관습이 건강과 종교, 식습관 등 다양한 이유에서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는데요. 전시는 낯선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1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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