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증산 카드 꺼냈지만…고유가 공포는 그대로

재생 0| 등록 2026.04.06

월드 e브리핑입니다. 1. 오스트리아입니다.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 카드를 빼들었습니다. 주요 산유…

월드 e브리핑입니다. 1. 오스트리아입니다.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 카드를 빼들었습니다.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플러스) 8개국은 다음 달부터 원유 생산량을 하루 20만 6천 배럴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증산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전쟁 피해로 줄어든 공급을 메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평가인데요.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하루 1천200만 배럴 이상의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증산량은 그중 2% 미만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장관급 감시위원회도 손상된 에너지 시설을 완전한 생산 능력으로 복구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고 인정했는데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0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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