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자연인 박태현 MBN 260406 방송

재생 0| 등록 2026.04.02

이곳에선 시간의 속박 없이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에 든다. 살갗을 파고드는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자급자족…

이곳에선 시간의 속박 없이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에 든다. 살갗을 파고드는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자급자족의 삶을 일궈간다. 산에 방치하듯 길러낸 산삼과 더덕으로 덮밥을 해 먹고, 불에 달군 기왓장으로 피곤한 몸을 달랜다. 목련꽃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고, 나무에 연고까지 발라가며 숲을 돌보는 자연인. 그런데 얼마 전, 적막하던 숲이 오랜만에 북적이기 시작했다. 그의 터전에 새로운 식구들이 생겼다고 하는데... 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물처럼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신이 선택한 길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박태현 씨. 그의 삶은 이곳의 야생 계곡을 꼭 빼닮았다.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4월 6일 오후 9시 1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06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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