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중국 수출업체 때아닌 ′특수′

재생 0| 등록 2026.04.01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중국입니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치솟는 가운데 중국 수출업체들이 오히려 주문을 끌어모으…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중국입니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치솟는 가운데 중국 수출업체들이 오히려 주문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바이어들이 최근 다시 중국으로 발주를 늘리고 있습니다. 비결은 탄탄한 에너지 자립도입니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6%에 불과한 데다 태양광 등 대체 에너지 인프라까지 갖춰 고유가 충격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인데요. 반면 베트남과 태국,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 생산기지는 연료비와 물류비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를 피해 ′탈중국′을 서두르던 서방 기업들마저 다시 중국 생산망을 찾고 있는데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0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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