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발트해 연안, 어린 혹등고래 구조 난항

재생 0| 등록 2026.04.01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독일 발트해 연안에서 어린 혹등고래 한 마리를 구조하기 위한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독일 발트해 연안에서 어린 혹등고래 한 마리를 구조하기 위한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티미′로 불리는 이 혹등고래는 발트해 연안 얕은 해역에 갇힌 채 며칠째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한차례 탈출에 성공했지만, 또다시 얕은 곳에 갇히면서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구조팀은 보트와 장비를 동원해 혹등고래를 깊은 바다로 유도하고 있지만, 덩치가 큰 만큼 강제 이동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전문가들은 먹이를 따라 이동하다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길 기대하며 구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0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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