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월 소비자물가 2.7%↑…26개월 만에 최대

재생 0| 등록 2026.03.31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독일입니다. 중동 전쟁발 고유가 충격이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물가를 다시 밀어올리고 있습…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독일입니다. 중동 전쟁발 고유가 충격이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물가를 다시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 전보다 2.7% 뛰었다고 발표했는데요. 2024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오름세입니다. 그동안 물가 안정을 이끌던 에너지 가격이 중동 전쟁 여파로 7.2% 급등하며 2년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영향이 컸는데요. 시장에선 비료 부족과 운송비 부담까지 겹치면서 식료품과 서비스 전반으로 물가 상승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3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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