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귀국…"엄중한 상황 막중한 책임감"

재생 0| 등록 2026.03.30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후보자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짧은 지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인…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후보자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짧은 지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갈텐데요. 물가와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묘책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숙열 기자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30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OBS 뉴스O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