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것만큼 빠른 속도로 굴렀다" 서울 횡단보도 ′데굴데굴′ 남성 포착 / KNN

재생 0| 등록 2026.03.27

파란불이 들어온 횡단보도. 보행자가 발 대신 온몸으로 교차로를 건넙니다.

파란불이 들어온 횡단보도. 보행자가 발 대신 온몸으로 교차로를 건넙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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