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SNS 중독 ′설계 책임′ 첫 인정…메타·구글 600만 달러 배상

재생 0| 등록 2026.03.26

【앵커】 미국 법원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우울증 등 아동 정신건강에 해를 끼친다며 운영사 메티와 구글에 90억 원 대 벌금…

【앵커】 미국 법원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우울증 등 아동 정신건강에 해를 끼친다며 운영사 메티와 구글에 90억 원 대 벌금을 평결했습니다. sns 중독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인정한 첫 평결로 파장이 클 전망입니다 김준우 월드리포터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2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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