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LNG 수출업체들, 이란 전쟁 최대 수혜자 등극

재생 0| 등록 2026.03.24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미국입니다. 중동 전쟁이 키운 에너지 위기 속에 미국 천연가스 수출 업체들이 뜻밖의 최대 수…

월드 e-브리핑입니다. 1.먼저 미국입니다. 중동 전쟁이 키운 에너지 위기 속에 미국 천연가스 수출 업체들이 뜻밖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고 카타르 LNG 생산 시설이 타격을 입자 한국과 일본, 타이완 같은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산 LNG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중동산보다 비싸고 운송 기간도 길지만 당장 대안이 없기 때문인데요. 중동에 밀려 찬밥 신세였던 미국 업체들은 지정학적 위기를 발판으로 단숨에 핵심 공급처로 부상했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들을 상대로 미국산 에너지 구매를 압박해온 점도 반사이익을 키웠는데요. 셰니어와 벤처글로벌 같은 미국 업체들은 공장을 사실상 풀가동하며 공급 확대에 나섰고 주가도 급등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2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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