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가 급등에 ′존스법′ 두달 유예

재생 0| 등록 2026.03.19

미국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 선박만 쓰도록 한 존스법을 두 달간 한시 유예했습니다. …

미국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 선박만 쓰도록 한 존스법을 두 달간 한시 유예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 선박도 미국 항구 사이에서 연료와 비료를 실어 나를 수 있게 됐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중동 에너지 시설 타격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안방 물가부터 잡으려는 고육지책입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유예 대상 선박이 많지 않아 기름값 급등세를 꺾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중간선거를 앞두고 꺼낸 카드지만 글로벌 유가 불안을 잠재우기엔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19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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