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김치 다시 담아 ′경악 ′딱 걸리자 한다는 말이… / KNN

재생 0| 등록 2026.03.19

손님상 위 김치가 주방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그리고 향한 곳은 또 다른 반찬통이었습니다. 제주도의 한 국밥집에서 잔반 재사용…

손님상 위 김치가 주방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그리고 향한 곳은 또 다른 반찬통이었습니다. 제주도의 한 국밥집에서 잔반 재사용 의혹이 제기돼 논란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19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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