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에너지 안보 비상, 최전선 튀르키예를 가다 | KBS 260314 방송

재생 0| 등록 2026.03.19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3월 14일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튀르키예의 도르티욜 항구가 새…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3월 14일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튀르키예의 도르티욜 항구가 새로운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중해 최대 규모의 저장 시설을 갖춘 이곳은 아제르바이잔과 이라크 등의 원유가 집결해 유럽으로 향하는 핵심 통로가 되었다. 그러나 항구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 위협도 거세지고 있다. 최근 연이은 미사일 요격과 민가 잔해 추락으로 지역 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으며, 나토군도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를 검토하면서 도르티욜 항구가 세계 경제의 새로운 풍향계로 주목받고 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1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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