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운반선 운임도 하루 만에 2배로 급등"

재생 0| 등록 2026.03.04

월드 e-브리핑 입니다. 1. 먼저 중동입니다. 카타르발 LNG 공급 차질 공포가 바다 위 운반선 시장을 덮쳤습니다. 세계 …

월드 e-브리핑 입니다. 1. 먼저 중동입니다. 카타르발 LNG 공급 차질 공포가 바다 위 운반선 시장을 덮쳤습니다. 세계 2위 수출국 카타르의 최대 LNG 생산 시설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고 가동을 멈춰서자, LNG 운반선의 몸값이 그야말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선주들이 하루 용선료로 전날의 두 배가 넘는 20만 달러, 우리 돈 약 3억 원을 요구하며 사실상 ′부르는 게 값′이 된 상황인데요. 물류망이 요동치자 미국 벤처글로벌과 셰니에르 등 1위 수출국 업체들이 납품처를 유럽과 아시아로 돌리며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사태가 길어질 경우, 미국의 물량 조정만으론 공백을 메우기 어렵다고 경고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04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오늘의 월드뉴스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