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건축업자, 감옥까지…아들 위해 지은 ‘성’

재생 0| 등록 2026.03.02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성채와 해자를 갖춘 3층짜리 석조 건물이 호주 빅토리아주 남서부 주택가에 우뚝 서 있습니다. …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성채와 해자를 갖춘 3층짜리 석조 건물이 호주 빅토리아주 남서부 주택가에 우뚝 서 있습니다. 한 건축업자가 중세를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직접 지은 ′성′입니다. 어릴 적, 용과 기사 이야기에 빠졌던 아들은 지금도 그 세계에 매료돼 있다고 하는데요. 아버지는 그 열정을 현실로 옮겨 지하 감옥까지 갖춘 본격적인 성을 완성했습니다. 이 성은 현재 가족이 운영하는 전쟁 게임 사업의 본거지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3. 02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오늘의 월드뉴스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