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위 위험한 촬영 시도? 엇갈린 진술에 논란 확산 / KNN

재생 0| 등록 2026.02.27

브라질의 한 폭포에서 관광객이 40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유가족은 "사진을 찍으려다 추락했다…

브라질의 한 폭포에서 관광객이 40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유가족은 "사진을 찍으려다 추락했다"라는 초동 수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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