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다이먼의 경고…"금융위기 전과 유사 징후"

재생 0| 등록 2026.02.25

미국입니다. ′월가의 황제′로 불리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이 금융시장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습니다. 다이먼 회…

미국입니다. ′월가의 황제′로 불리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이 금융시장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습니다. 다이먼 회장은 현재 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소름 끼치게 닮았다고 진단했습니다. 금융사들이 경기가 좋아 보이자, 수익을 좇아 위험도 무시한 채 무리한 베팅, 이른바 "멍청한 짓" 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인공지능 AI와 소프트웨어를 가장 위험한 뇌관으로 지목하며, 거품이 과도하게 낀 만큼 충격이 오면 가장 먼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다이먼 회장은 지난해 10월에도 AI 버블을 경고한 바 있는데요. 산전수전을 다 겪은 월가 황제가 2008년 직전의 향기가 난다고 한 발언을 가볍게 들을 수는 없어 보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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