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날지 못하는 희귀 앵무새 ′초밀착 보호′

재생 0| 등록 2026.02.25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날지 못하는 앵무새, 카카포. 너무 무겁고, 느리고, 심지어 냄새까지 강해,…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날지 못하는 앵무새, 카카포. 너무 무겁고, 느리고, 심지어 냄새까지 강해, 한때는 멸종이 확실하다고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의 30년 보존 프로젝트 덕분에 개체 수는 50마리에서 200마리 이상으로 늘었는데요. 올해는 이 새가 좋아하는 리무 열매가 풍년이라 번식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카카포는 포식자 없는 외딴섬에서 알을 인공 부화시키고, 유전까지 관리받는 초밀착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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