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멕시코, 카르텔 보복 폭력 ′치안 비상′

재생 0| 등록 2026.02.25

【앵커】 멕시코 정부가 마약 카르텔 두목을 사살하면서 조직원들의 보복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테…

【앵커】 멕시코 정부가 마약 카르텔 두목을 사살하면서 조직원들의 보복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테러가 집중된 곳이 할리스코주인데, 오는 6월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에정된 지역입니다. 치안 불안에 개최지 변경 목소리가 높아지자,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안전 보장을 강조했지만, 불안은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준우월드리포터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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