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질 수 없다"…사지 잃은 우크라 참전용사의 희망

재생 0| 등록 2026.02.24

4년이란 긴 세월동안 지속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 많은 젊은이들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전쟁 초기, 16살의 앳된 …

4년이란 긴 세월동안 지속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 많은 젊은이들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전쟁 초기, 16살의 앳된 나이에 조국을 지키려고 군인이 됐다가 팔, 다리를 모두 잃은 채 20살이 된 우크라이나 청년은 고통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만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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