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김건희 청탁 고리′ 건진법사 징역 6년

재생 0| 등록 2026.02.24

김건희 여사와 함께 통일교 청탁 의혹에 연루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특검의 구형보다 더…

김건희 여사와 함께 통일교 청탁 의혹에 연루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데, 이전 김 여사 재판에선 인정 안 됐던 샤넬 가방 수수도 청탁의 대가라고 판단했습니다. 차윤경 기자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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