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리알화, 유혈 진압 여파로 사상 최저치 급락

재생 0| 등록 2026.01.28

이란입니다. 이란 화폐인 리알화 가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란 리알화 환율이 처음으로 달러당 150만…

이란입니다. 이란 화폐인 리알화 가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란 리알화 환율이 처음으로 달러당 150만 리알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서방 제재가 강화되면서 지난해 4월 100만 리알 선이 무너진 데 이어 급락세를 이어왔는데요. 경제난으로 촉발된 지난달 28일 반정부시위 초기에만 해도 142만 리알이었던 리알화는 시위 한 달 만에 사상 최저치로 하락한 겁니다. 정치적 불안이 경제 불안전성을 더욱 키우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여전히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면서 이란 경제가 회생 불능 상태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2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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