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백억' 사업 왜 몰아줬나 했더니…김경, 가족회사 실소유였나 | 이슈픽

재생 0| 등록 2026.01.28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가족 회사의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서울시의회에 보관해 실소유주 의혹이 불거졌다는 소식, MBN이 단독으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가족 회사의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서울시의회에 보관해 실소유주 의혹이 불거졌다는 소식, MBN이 단독으로 전해드렸죠. 그런데, 김 전 시의원이 가족 회사의 대출과 세무 상담을 한 내용이 담긴 통화 녹음파일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2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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