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시진핑, 군 서열 2위 숙청에…중국군 장교 수천 명 '공포' | 이슈픽

재생 0| 등록 2026.01.26

지난해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중국 군부 세력이 반란을 일으켜 시진핑 주석이 권력을 뺏겼다는 소문이 급속히 번졌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중국 군부 세력이 반란을 일으켜 시진핑 주석이 권력을 뺏겼다는 소문이 급속히 번졌습니다. 하지만, '시진핑 실각설'은 풍문에 그쳤고, 실상은 달랐습니다. 오히려 소문의 배후지로 지목됐던 군 서열 2위인 장유샤 부주석이 쫓겨난 겁니다. 중국군 장교 수천 명이 떨고 있다는 얘기까지 들립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2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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