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2026] 양주시장 누가 뛰나…성장과 재생 ′맞불′

재생 0| 등록 2026.01.21

신도시와 구도심이 공존하는 양주시의 인구가 최근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교통과 교육, 의료 인프라 확충은 물론 자족 기능 확…

신도시와 구도심이 공존하는 양주시의 인구가 최근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교통과 교육, 의료 인프라 확충은 물론 자족 기능 확보까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출마자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2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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