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가면 쓰고 새해 맞는 ′베브차니 카니발′

재생 0| 등록 2026.01.16

오늘의 세계입니다. 가면을 쓴 사람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닙니다. 새해를 맞아 북마케도니아 베브차니에서 열린 전통 카니발…

오늘의 세계입니다. 가면을 쓴 사람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닙니다. 새해를 맞아 북마케도니아 베브차니에서 열린 전통 카니발 현장입니다. 가면에, 기발한 의상을 입은 축제 참가자들이 거리를 행진하며 카니발을 즐기는데요. 베브차니 카니발은 약 1,4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율리우스력에 따른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로, 매해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베브차니 마을 사람들은 365일 내내 이 카니발만을 기다리며 살아간다고 할 정도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1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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