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주문했는데 연락도 없더니... 식은 보쌈, 문 앞에 덩그러니? ′울컥′/ KNN

재생 0| 등록 2026.01.16

배달 음식을 시켰다가 문 앞에 놓인 줄도 모른 채 한 시간을 기다린 70대 여성이, 항의 끝에 ′진상 손님′ 취급을 받았다며…

배달 음식을 시켰다가 문 앞에 놓인 줄도 모른 채 한 시간을 기다린 70대 여성이, 항의 끝에 ′진상 손님′ 취급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16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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