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 항소심서 벌금형..직 상실 위기 면해

재생 0| 등록 2026.01.13

강제추행 피해자를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돼 직 상실 위기를 면하게 됐습…

강제추행 피해자를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돼 직 상실 위기를 면하게 됐습니다. 창원지법 형사1부는 오늘(13)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오 군수는 지난 2021년 군청 출입 기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여기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하자, 해당 기자를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13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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