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한 자녀가 범인?" 집 안에서 숨져간 노인들 / KNN

재생 0| 등록 2026.01.05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습니다" 지난달 10일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에서 걸려 온 119 신고. 하지만 구조를 요청한 자녀가…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습니다" 지난달 10일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에서 걸려 온 119 신고. 하지만 구조를 요청한 자녀가 곧바로 범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05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KNN뉴스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