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1개에 3천원?" 바가지 논란 용궁사 인근 무신고 업소 고발 / KNN

재생 0| 등록 2025.08.29

부산 기장군의 한 노점이 어묵 한 꼬치에 3천 원을 받아 바가지 논란이 일었는데요. 최근 해당 업소가 무신고 영업을 한 사실…

부산 기장군의 한 노점이 어묵 한 꼬치에 3천 원을 받아 바가지 논란이 일었는데요. 최근 해당 업소가 무신고 영업을 한 사실이 확인돼 지자체가 형사 고발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08. 29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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