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극우 르펜 피선거권 박탈…대권 ′빨간 불′

재생 0| 등록 2025.04.01

프랑스에서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던 극우 정치인 마린 르 펜이 5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유럽의회 활동 자금을…

프랑스에서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던 극우 정치인 마린 르 펜이 5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유럽의회 활동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은 건데요, 법원이 유권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04. 0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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