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 -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준비′′
재생 0회 | 등록 2022.10.04{길재섭/KNN취재부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이달 27일부터 부산에서는 BOF,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열립니다. BOF는…
{길재섭/KNN취재부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이달 27일부터 부산에서는 BOF,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열립니다. BOF는 이미 아시아 최고의 한류 축제로 자리 잡았는데요, 오늘은 최고의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관광공사의 이정실 사장과 원아시아 페스티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정실/부산관광공사 사장} -안녕하세요. Q. 먼저 원아시아 페스티벌 이제 정말 자리를 잡았는데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A.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2016년도에 시작하여 올해 6회째에 맞는 한류 콘텐츠 행사입니다. 부산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한 한류 콘텐츠를 관광상품화하는 유일한 행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Q. 2016년에 시작됐는데요, 그동안 벌써 한 5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을까요? A. 원아시아페스티벌은 2016년도에 시작하여 그 해에 25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를 하셨고요, 2017년도에 26만 명 등 해마다 1만 명씩 증가하는 그런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도까지 저희들이 한 94만 명이 관람을 하였고요,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개최를 하지 못하다가 2021년도에 온라인으로 저희들은 개최를 하였는데, 147개국에서 257만 명이 온라인으로 관람을 하였거든요. 이와 같이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실질적으로 부산을 세계 속에 알리는 천병의 역할을 해 왔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Q. 사실 한류 축제라고 하면 여러 가지 행사들이 있는데요, BOF원아시아페스티벌이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요? A. 저희들 BOF는 단순하게 K-pop 콘서트로만 알려져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K-pop 콘서트로 기반하여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만들어서 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또 오신 분들이 체류 시간을 더 늘리는 걸 하는 것이 가장 차별화돼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또 다른 ′′BOF′′라고 저희들이 부르고 있는데, ′′부산 오리지널 푸드(Busan Original Food)′′ 체험 행사도 있고요, 그리고 댄스 체험 행사를 하는 등 많은 어떤 체험 프로그램 콘텐츠를 하고 있는 것이 다른 K-pop 콘서트와 차별화돼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Q. 올해 BOF는 어떤 점에 조금 더 주목할 수 있을까요? A.올해 BOF는 코로나 이후로 처음 개최되는 오프라인 콘서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콘셉트을 ′′다시 함께, 부산으로′′라는 어떤 컨셉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앞에서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단순하게 K-pop 콘서트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돼 있고요, 특히 올해는 저희들이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엑스포 아워를 저희들은 편성을 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불꽃쇼라든지 드론쇼, 그리고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서 엑스포 예정인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Q. 네.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3년 만에 드디어 오프라인 행사로 열리게 되는데 기대가 좀 훨씬 클 것 같은데, 어떤 콘텐츠들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A. 올해 저희들 원아시아페스티벌은 세개의 어떤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그 세계적인 아이돌을 저희들이 유치해가지고 행사를 하는 K-pop콘서트와, 또 그리고 다양한 음악 장르들을 이용하는 어떤 파크콘서트가 있고요, 또 하나 저희들은 패션, 뷰티 같은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BOF랜드 이 세 가지의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고요,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 외에 저희들이 세계적으로 요즘에 인기를 끌고 있는 K-댄스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푸드, 미식과 관련된 그런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초대형 한류 축제를 통해서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들어와야 할 텐데, 어느 쪽으로 조금 더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A. 저희들은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저희들이 K-pop콘서트이고, 거기에서 라인 업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거는 다 인지하고 계시니까 저희들은 이거 외에 한 두 가지 관점에서 좀 중요하게 보는데, 첫 번째 시장의 확대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온라인 하기 이전에 즉 2019년도 이전에 원아시아페스티벌을 주로 오는 해외 관람객이 일본*대만*중국이었거든요. 그런데 온라인을 통해서 저희들이 개최했을 때의 작년 같은 경우에는데 태국, 말레이시아라든지 동남아시아에서 관람을 엄청 많이 하더라고요. 좀 그래서 저희들은 올해부터는 동남아시아 중심으로 하는 홍보 마케팅을 통해서 그분들을 더 많이 유치하려고 노력이 필요한 것 같고요, 또 두 번째는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K-pop을 기반으로 한 체험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K-pop 구경을 오셔가지고 체류 기간을 훨씬 더 길게 할 수 있는 그런 고도화된 콘텐츠도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부산에 대해서, 또 대한민국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을 가질 텐데 코로나도 끝나가면서 더 많이들 오실 수 있지 않을까요? A. 그렇습니다. 상당하게 K-pop이라든지 요즘 같은 경우에는 K-푸드까지 상당히 관심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들 시장을 갖다가 좀 더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다면 훨씬 더 많은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부산관광공사가 BOF라든가 이런 행사들을 많이 하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A. 예, 그렇습니다. 다른 시*도에서도 K-pop과 관련된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저희들은 단순하게 K-pop만 하는 것이 아니라 K-pop과 관련돼 있는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만들어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거든요. 어떤 그런 것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발휘를 하게 된다면 다른 지역에서 하고 있는 K-pop콘서트와 완전하게 차별화되지 않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올해도 부산관광공사 많은 노력 기울이고 계신데요, 최고의 축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2. 1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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